보도자료
[언론 보도] 세계 철광석 현·선물 가격 급등 (내일신문 2019.02.01)
내일신문 | 2019.02.01
5월 이후 실질적 영향 미칠듯
3분기까지 상승세 지속 전망



1일 국제원자재 전문연구기관인 코리아PDS는 "세계 최대 철광석 생산업체인 브라질의 발레(Vale)사가 운영하는 코레고 드 페이하오(Corrego de Feijao) 철광석 광산 광미댐 붕괴로 인해 최근 철광석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며 "수급여파는 5월 이후 철광석 시장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임석 코리아PDS 물가분석팀장은 "이번 광미댐 붕괴 사고는 지난 2015년 말 사마르코(Samarco)가 운영하던 광미댐 붕괴사고와는 다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임 팀장은 "2016년 이후 철강재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중국 제강사들의 수익도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고, 중국정부의 환경보호 강화 정책으로 고품위 철광석 수요가 늘어나면서 브라질산 철광석 수요가 증가했다"며 "호주 케이프 램버트항 화재사고로 인한 호주산 철광석 공급차질 우려로 철광석 가격상승폭을 키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문 링크: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03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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